박근혜, 김무성 등 4명 22일 중국에 특사파견

입력 2013-01-16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오는 22일 4명의 특사단을 중국에 파견한다.

이번 특사단은 김무성 전 선대위 총괄본부장을 단장으로 심윤조 의원, 조원진 의원, 연세대 국제대학원 홍석희 교수 등 4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시진핑 중국 공산당 총서기를 예방하는 등 중국 지도부를 만난 뒤 24일 귀국할 예정이며 박 당선인의 친서를 직접 전달할 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박선규 당선인 대변인은 16일 오전 서울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 인수위 공동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갖고 “지난 10일 장즈쥔 특사가 왔을 때 중국 측에서 요청이 온 것”이라며 “서로 협의 하에 절차를 마치고 파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사단 만남은 양국 간 우호관계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격변하는 동북아 정세 속에서 최대 경제파트너인 중국과의 관계발전과 안보문제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박 대변인은 “특사파견은 상대국들과 협의를 통해서 진행이 되는데 미국에서도 특사파견 요청이 있어 절차를 논의하는 중”이라며 “다른 나라에 특사를 보내는 문제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협의를 거쳐 특사단을 꾸리고 파견일자를 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83,000
    • -0.5%
    • 이더리움
    • 3,033,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361,900
    • -3.05%
    • 리플
    • 1,612
    • -4.05%
    • 솔라나
    • 122,700
    • +0.49%
    • 에이다
    • 255
    • +2.41%
    • 트론
    • 435
    • +0.69%
    • 스텔라루멘
    • 213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24%
    • 체인링크
    • 14,770
    • +1.16%
    • 샌드박스
    • 58.89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