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긴 문 여는 방법...“열쇠가 꼭 필요한 건 아니었네~”

입력 2013-01-11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잠긴 문 여는 방법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잠긴 문을 여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트랜스포머’ 애니메이션을 캡처한 사진으로 잠긴 문을 여는 기발한 방법이 웃음을 자아낸다.

게시물을 보면 한 박사가 “틀림없이 저 문들은 잠겼을 겁니다”라고 말한다. 이에 로봇 ‘옵티머스 프라임’은 “다행히도 제가 자물쇠를 여는 기술이 있습니다”라며 총을 쏴 문을 단숨에 부숴버린다.

네티즌들은 “잠긴 문 여는 방법 단순 무식이 최고” “옵티머스 프라임 성질있네” “잠긴 문 여는 방법 이게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뜨거운 코스피, 외인ㆍ기관은 ‘조선ㆍ방산’서 수익⋯개인, 삼전에 '올인'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자치구별 무료 셔틀버스 노선도
  • 신세계 강남 vs 롯데 잠실...‘명품·F&B’가 1등 백화점 승패 가른다[2026 유통 맞수]
  • ‘성공하면 조 단위’…ADC 기술수출 성과에 전통 제약사들 눈독
  • 혼자 살아도 든든하게… 쓰고, 벌고, 지키는 '3중 머니플랜' [나혼산 1000만 시대]
  • 데이터센터發 전력수요 급증…구리 ETF도 뛴다
  • 서울의 얼굴이 바뀐다…터미널·철도·도로 ‘대수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①-1]
  • [AI 코인패밀리 만평] 두쫀쿠 탈을 쓴 소면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10: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9,790,000
    • +3.9%
    • 이더리움
    • 4,885,000
    • +6.8%
    • 비트코인 캐시
    • 909,500
    • -1.46%
    • 리플
    • 3,186
    • +5.22%
    • 솔라나
    • 213,700
    • +4.29%
    • 에이다
    • 619
    • +8.6%
    • 트론
    • 448
    • +1.13%
    • 스텔라루멘
    • 352
    • +8.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540
    • +5.09%
    • 체인링크
    • 20,710
    • +7.14%
    • 샌드박스
    • 188
    • +1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