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수, 눈물 '펑펑' 버림받은 이유가...충격

입력 2013-01-10 22: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조민수가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에서 조민수는 특유의 솔직한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조민수는 “관객들이 조민수를 찾을 때는 나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대체 배우가 나오면 버린다”며 그간의 설움을 토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11,000
    • +2.29%
    • 이더리움
    • 2,975,000
    • +3.44%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28%
    • 리플
    • 2,014
    • +0.85%
    • 솔라나
    • 125,700
    • +3.46%
    • 에이다
    • 381
    • +2.14%
    • 트론
    • 421
    • -0.71%
    • 스텔라루멘
    • 224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10
    • -0.7%
    • 체인링크
    • 13,150
    • +3.3%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