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전기요금 인상 수용하겠다”

입력 2013-01-10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0일 지식경제부의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논평을 내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이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경련은 “산업계는 국내외 경기 침체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 작년 8월에 이어 올해 추가로 전기요금이 인상되어 우리 기업의 경쟁력 저하가 우려되는바 유감을 표명한다”며 “다만, 현재 극심한 전력난 해소를 위한 국가 차원의 에너지 절약에 부응하고자, 산업계는 마른 수건도 짜내는 심정으로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여 전기 절약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당면한 전력 위기를 극복하고, 에너지 선도국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기업, 국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31,000
    • +0.29%
    • 이더리움
    • 2,611,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298,500
    • -0.37%
    • 리플
    • 1,706
    • -1.33%
    • 솔라나
    • 109,500
    • -2.23%
    • 에이다
    • 239
    • -2.05%
    • 트론
    • 501
    • +1.42%
    • 스텔라루멘
    • 307
    • -5.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80
    • +0.5%
    • 체인링크
    • 11,900
    • -0.67%
    • 샌드박스
    • 83.82
    • -2.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