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u+tv G’ 가입자 10만명 돌파

입력 2013-01-09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 IPTV와 구글TV의 스마트 서비스를 하나로 묶은 ‘u+tv G’가 10만 가입자를 넘어섰다. 사진은 모델들이 ‘u+tv G’의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0월 출시한 ‘u+tv G’의 가입자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u+tv G는 IPTV와 구글TV의 스마트 서비스를 하나로 묶은 형태로, IPTV의 실시간 채널과 주문형비디오(VOD) 외에 동영상과 애플리케이션, 웹 검색 등 구글TV의 최신 기능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u+tv G 서비스는 출시 이후 매달 가입자가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 12월에만 5만 여명의 신규 가입자를 달성하는 최대의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u+tv G 출시 이전 IPTV 가입자 증가에 비해 약 40% 이상 대폭 늘어난 것”이라고 전했다.

u+tv G에는 기존의 해외 구글 TV에서 볼 수 없었던 △NFC 터치한번으로 TV의 콘텐츠를 스마트폰에서 볼 수 있는 세컨드 TV △스마트폰에 있는 콘텐츠를 TV에서 볼 수 있는 폰 to TV △이미지 구간탐색 및 캡쳐/SNS 쉐어(본방사수 인증샷)등의 스마트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u+tv G의 증가세에 힘입어 올해 스마트 IPTV에서만 가입자 50만명을 확보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산업 발굴하고 성장에 투자⋯5대 금융지주 생산적 금융 본격화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사상 첫 ‘9천피’ 돌파…반도체의 힘[꿈의 9000피 시대]
  • 美 FOMC 매파적 동결…주요국 기조 전환 속 한은 금리 인상 '초읽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 2차전 돌입⋯노사 팽팽한 평행선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25,000
    • -0.56%
    • 이더리움
    • 2,632,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14,700
    • -1.35%
    • 리플
    • 1,762
    • -1.67%
    • 솔라나
    • 107,200
    • -0.92%
    • 에이다
    • 251
    • -1.18%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359
    • +8.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50
    • -1.31%
    • 체인링크
    • 12,090
    • -1.31%
    • 샌드박스
    • 78.8
    • -0.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