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공룡이 나타났다'

입력 2013-01-06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립서울과학관에서 국내 최초로 백악기공룡 '타르보사우루스' 전신골격(복제품)을 관람객에게 새로이 선보인다. 6일 오후 국립서울과학관을 찾은 부모님과 어린이들이 공룡 골격 등을 관람하고 있다.

서울과학관에 전시돼 있는 골격은 몽골 고비사막에서 발굴, 현재 러시아 모스크바 고생물연구소에 소장돼 있는 나이 10세 정도로 추정되는 진품표본의 복제본이다.

서울과학관의 관람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고 관람료는 성인 1000원, 소인 500원이며, 20인 이상 단체에게는 할인혜택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43,000
    • -0.08%
    • 이더리움
    • 2,60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23%
    • 리플
    • 1,734
    • -0.34%
    • 솔라나
    • 111,600
    • +2.57%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6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
    • 체인링크
    • 12,040
    • +0.17%
    • 샌드박스
    • 86.12
    • -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