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모바일 방문 계좌 서비스 ‘스마트 Pro’ 시행

입력 2013-01-02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증권업계 최초로 모바일 기기를 통한 방문 계좌개설 및 상품가입 서비스 ‘스마트 Pro’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모바일 계좌개설 및 금융상품 가입서비스 ‘스마트 Pro’는 스마트금융의 선두주자인 신한금융투자가 정부시책에 맞춰 6개월간 법률 검토 및 태스크포스팀(TFT) 운영, 시스템 개발을 거쳐 업계 최초로 시행하는 한발 앞선 서비스이다.

이번 서비스로 업무시간에 지점 방문이 어려웠던 직장인 및 자영업자 고객들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계좌개설(7~22시) 및 금융상품 투자가 가능해져, 보다 많은 고객들이 쉽고 편리한 원스톱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

‘스마트 Pro’를 통해 가능한 업무는 계좌개설 및 펀드가입이며, 향후 채권, 주가연계증권(ELS), 파생결합증권(DLS), 신탁 등 다양한 금융상품 가입으로 업무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하성원 신한금융투자 영업추진부장은 “이번 ‘스마트 Pro’ 서비스는 지점을 방문할 여유가 없는 바쁜 고객들에게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시테크가 가능하게 함은 물론 계좌개설에 필요한 많은 서류 대신 가입자가 모바일 화면상에서 화면을 터치하고 서명하게 함으로써 환경보호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30,000
    • +1.79%
    • 이더리움
    • 2,607,000
    • +1.92%
    • 비트코인 캐시
    • 301,900
    • +3.39%
    • 리플
    • 1,735
    • +2%
    • 솔라나
    • 108,200
    • +4.64%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89
    • +1.24%
    • 스텔라루멘
    • 327
    • -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1.26%
    • 체인링크
    • 12,010
    • +1.44%
    • 샌드박스
    • 83.13
    • +8.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