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최장기간 영업정지 유감”

입력 2012-12-24 1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24일 방송통신위원회의 영업정지 및 과징금 처분에 대해 유감의 뜻을 나타냈다.

LG유플러스는 이 날 방통위의 과징금 및 신규가입자 모집금지 결정에 대해 “시장영향력이 가장 작은 3위 사업자에게 가장 긴 기간의 영업정지 조치가 내려진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공정경쟁에 지속적으로 앞장 설 계획”이라며 “정부 역시 시장안정화를 위해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통위는 이 날 LG유플러스에게 가장 긴 24일의 신규가입자모집금지 결정을 내렸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사태 우려 감소·경제지표 호조에 상승...나스닥 1.29%↑ [상보]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특검·필리버스터에 멈춰선 경제…정치는 ‘번쩍’, 민생은 ‘슬로모션’ [정치 9단, 경제 1단 ①]
  • 오늘은 '경칩' 봄의 본격 시작…경칩 뜻은?
  • 퇴직연금 500조에도 존재감 ‘미미’…노후자금 위험해진다[힘 못쓰는 TDF]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01,000
    • +5.56%
    • 이더리움
    • 3,115,000
    • +6.86%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3.91%
    • 리플
    • 2,094
    • +4.49%
    • 솔라나
    • 133,400
    • +5.45%
    • 에이다
    • 405
    • +4.11%
    • 트론
    • 417
    • +0.97%
    • 스텔라루멘
    • 234
    • +4.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2.69%
    • 체인링크
    • 13,700
    • +5.63%
    • 샌드박스
    • 127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