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한 달째 입원 중

입력 2012-12-24 0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지 H.W. 부시 미국 전 대통령(88)이 감기 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지 만 1개월이 됐지만 아직까지 퇴원을 못하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텍사스주 소재한 메서디스트 병원의 조지 코바치크 대변인은 이날 이메일 성명에서 “부시 전 대통령이 완전히 회복할 것으로 여전히 낙관하고 있지만 치료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병원 관계자들은 부시 전 대통령이 지난달 23일 기관지염과 기침 치료차 입원했으며, 현재 원기를 회복하기 위해 물리 요법을 받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짐 맥그래스 부시 전 대통령의 대변인은 지난 20일 부시 전 대통령이 크리스마스에 맞춰 퇴원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그러나 코바치크 병원 대변인은 “부시 전 대통령의 퇴원 날짜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그가 크리스마스에 퇴원할 수 있을지도 아직 불투명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80,000
    • +2.4%
    • 이더리움
    • 2,939,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46%
    • 리플
    • 2,003
    • +0.3%
    • 솔라나
    • 125,600
    • +3.12%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1.72%
    • 체인링크
    • 13,070
    • +3.24%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