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퍼 나눔’ 봉사 나선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

입력 2012-12-2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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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부터 8년째 무료급식 지원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좌)과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우)가 식판에 밥을 담고 있다.
강신호 동아제약 회장이 올해도 어김없이 ‘밥퍼나눔운동’ 봉사에 나섰다. 2005년 부터 8번째 무료급식 지원 활동이다.

동아제약은 20일 오전, 연말을 맞이해 무의탁 노인 및 노숙자를 위해 ‘밥퍼나눔운동’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강신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명과 동대문구 사회복지협의회가 함께 했으며, 공동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에 소재한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가 따뜻한 밥과 반찬을 준비했다.

이번 나눔 행사에서 동아제약은 독거노인, 노숙자 등 한 끼 식사가 아쉬워 찾아온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약 800인분의 무료 급식과 후원금 365만원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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