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베트남에 40번째 사랑의 집 준공

입력 2012-12-20 09: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이 베트남 남부 번쩨성에 사랑의 집 40호를 준공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캐빈승무원 봉사단체 오즈유니세프(OZUNICEF) 회원들이 지난 19일 베트남 남부 빈민지역인 번쩨성에서 사랑의 집 40호 준공식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04년 12월부터 시작된 아시아나 ‘사랑의 집짓기 운동’은 OZUNICEF 회원들이 순수 회비로 걷은 건축비용(1채당 미화 약 1200달러), 베트남 정부에서 무상으로 제공한 해당 면적의 땅 등의 지원을 통해 진행됐다.

또 아시아나는 이번에 사랑의 집 40호 인근 탄푸현에 위치한 빈탄 초등학교에 급수탱크와 화장실도 준공했다.

번쩨성은 베트남 메콩강 지역의 13개 성 중 가장 살기 어려운 극빈 지역으로 아시아나는 향후에도 ‘사랑의 집짓기 운동’과 낙후시설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송보영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4: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56,000
    • -0.26%
    • 이더리움
    • 2,97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9%
    • 리플
    • 2,012
    • -0.79%
    • 솔라나
    • 125,100
    • -1.03%
    • 에이다
    • 380
    • -0.52%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9.02%
    • 체인링크
    • 13,030
    • -0.84%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