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고백 “자수합니다. 전…죄인”

입력 2012-12-20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김장훈 미투데이

김장훈이 자신을 ‘죄인’이라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김장훈은 20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자수합니다. 전 투표를 못했어요. 국민의 의무를 못 지킨 죄인”이라고 팬들에게 미안함을 표현했다.

김장훈은 “꼭 하려했는데, 비상사태가 생겨서, 공연장이 늘 그래요”라고 말해 다가오는 공연 준비로 인해 투표를 하지 못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이어 투표를 하지 못한 마음을 “이번 '태극기 사랑 프로젝트' 공연으로 투표 못한 죄를 씻겠다”고 밝히며 향후 공연의 콘셉트에 대해 짤막하게 소개했다. 김장훈은 낡은 태극기를 새 태극기로 바꿔주고 공연장을 태극기 580개로 꾸몄다고 언급했다.

김장훈은 20일부터 25일까지 콘서트를 개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0,000
    • +1.01%
    • 이더리움
    • 3,021,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98%
    • 리플
    • 2,030
    • +0.45%
    • 솔라나
    • 126,700
    • +1.44%
    • 에이다
    • 384
    • +0.79%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1.95%
    • 체인링크
    • 13,240
    • +0.91%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