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이 산적한 독도 문제와 공연 추진을 위해 일본행을 선택했다.
김장훈은 4일 오후 2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공연회의차, 일본으로 떠나고 있다. 입국이 가능할까? 일단 가봐야 알 것 같다”며 “의외로 재작년, 작년에도 일본에 입국했으니 가능할 것도 같다. 요즘 아베 정부가 워낙 극우경화인지라 잘 모르겠다. 내일 다시 2차 공연이 시작되니 오후쯤
가수 김장훈이 전미투어 첫 공연인 LA공연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LA그릭씨어터에 모인 5000여 명의 관객들은 김장훈에게 열띤 함성을 보냈다.
이날 공연을 찾은 관객중 600여명의 외국인들을 위해 김장훈은 공연내내 우리말과 영어로 멘트를 하며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장훈은 한미동맹 60주년, 정전
김장훈이 자신을 ‘죄인’이라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김장훈은 20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자수합니다. 전 투표를 못했어요. 국민의 의무를 못 지킨 죄인”이라고 팬들에게 미안함을 표현했다.
김장훈은 “꼭 하려했는데, 비상사태가 생겨서, 공연장이 늘 그래요”라고 말해 다가오는 공연 준비로 인해 투표를 하지 못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싸이를 비롯해 YG엔터테인먼트와 삼성을 고소하겠다고 나섰던 시민 고희정 씨가 고소 의사를 취소하고 사과문을 올렸다.
고 씨는 9일 오전 자신이 운영중인 인터넷 카페를 통해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사과한다. 당분간 사회 문제에 관심을 끄고 조용히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창작물 자체에 대해서만 바로잡아지기를 바란 것이다. 내 생각에는 어떤
가수 싸이가 공연 표절을 이유로 대학원생에게 피소당했다.
이화여대 대학원생 고희정 씨는 공연 표절로 싸이와 삼성, YG를 표절위원회(한국저작권위원회)와 중앙지검에 제소했다.
고 씨는 그룹 백두산, 와이낫밴드, 모던발레단 등의 길거리콘서트와 홍대클럽 공연을 기획, 연출한 바 있다. 김장훈 공연을 '싸이흠뻑쇼'와 공연 구성 항목별로 비교분석 해보고 시간
가수 김장훈이 사기를 당한 팬들을 위해 직접 나섰다. 김장훈은 지난 2월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있었던 김장훈 콘서트 예매 티켓 사기 사건의 피해자들에게 직접 피해 금액을 보상해 주고 위로하는 차원에서 오는 13일 밤 8시 홍대 클럽 타에서 콘서트를 연다.
지난 10일 밤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번개콘서트 공지를 올린 김장훈은 특유의 재치를 발휘해 ‘상
가수 싸이와 김장훈이 팬들과 심야 채팅을 즐겨 화제가 되고 있다.
싸이와 김장훈은 4일 새벽 미투데이 채팅방에서 팬들과 대화를 나눴다.
싸이와 김장훈은 지난해 공연을 마지막으로 3년 간 함께해 온 합동 공연 '완타치'를 중단하기로 했다. 이에 대한 아쉬움으로 팬들과 밤 늦게 까지 채팅을 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완타치' 공연 중 키스 퍼포먼스를
가수 김장훈이 잇단 학생 자살로 진통을 겪은 카이스트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나섰다.
그는 2일 카이스트 대학 축제에 '노개런티'로 출연한다. 김장훈은 이날 미투데이에 "오늘 카이스트 축제 갑니다"라며 "카이스트 학우들이 제가 왔으면 한다고 들었습니다. 안 그래도 뭘로 힘을 줄까 싶었는데 가수니까 노래로, 공연으로 주는 게 최고겠죠. 힘 한번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