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태, 일본프로골프(JGTO) JT컵 3R 2위

입력 2012-12-01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PGA)
김경태(26ㆍ신한금융그룹ㆍ사진)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2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김경태는 1일 일본 도쿄 이나기시의 도쿄요미우리컨트리클럽(파70ㆍ7023야드)에서 열린 JGTO 최종전 일본시리즈 JT컵(총상금 1억3000만엔ㆍ약17억원) 3라운드 경기에서 2타를 줄여 중간합계 9언더파로 이시카와 료(21ㆍ일본) 등과 함께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초반 스타트는 산뜻했다. 1번홀(파4)을 파로 막은 김경태는 2번홀(파3)과 3번홀(파3)에서 연속 버디를 잡았고, 6번홀(파5)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며 전반에만 3타를 줄였다.

10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주춤했던 김경태는 11번홀(파4)부터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며 마지막까지 페이스를 흐트러뜨리지 않았다.

김경태는 올 시즌 JGTO 25개 대회에 출전해 후지산케이클래식 우승을 톱10에 7번 진입하며 상금랭킹은 11위(7019만엔ㆍ약9억2000만원)에 올라 있다.

한편 선두로 출발한 후지타 히로유키(43ㆍ일본)는 2위 그룹에 6타차로 압선 단독 1위를 지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400,000
    • -2.84%
    • 이더리움
    • 4,298,000
    • -3.87%
    • 비트코인 캐시
    • 856,000
    • +1.18%
    • 리플
    • 2,800
    • -1.48%
    • 솔라나
    • 187,500
    • -0.85%
    • 에이다
    • 520
    • -1.14%
    • 트론
    • 442
    • -0.23%
    • 스텔라루멘
    • 308
    • -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20
    • -2.39%
    • 체인링크
    • 17,870
    • -2.56%
    • 샌드박스
    • 206
    • +0.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