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지지 `충북 진심포럼' 발족

입력 2012-11-16 17: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충북 진심포럼'이 16일 발족했다.

송재성 영동대 총장이 상임고문, 신언관 전 민주당 청원지구당 위원장이 상임대표, 민병윤 전 충북 교총회장이 공동대표를 맡았다.

이 포럼은 지역균형발전 방안과 정치개혁안 등을 연구해 안 후보가 대선 공약화할 지역 의제로 제시할 계획이다.

송 고문은 "사회적 갈등과 분열 등 해묵은 과제가 풀리지 않고, 누구도 국가의 미래를 향한 이정표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며 "지역민이 바라는 변화의 방향과 정책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발족식에 앞서 충북도 브리핑실을 방문한 안 후보 캠프의 하승창 대외협력실장은 "안 후보는 기성 정치인처럼 지역에 조직을 만들지 않고, 자발적인 조직과 연결해 나가고 있다"며 "충북 진심포럼도 안 후보 캠프와 충북지역의 정책 의제를 공유하는 단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23,000
    • -0.54%
    • 이더리움
    • 2,970,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84%
    • 리플
    • 2,012
    • -0.59%
    • 솔라나
    • 125,000
    • -0.56%
    • 에이다
    • 380
    • +0%
    • 트론
    • 425
    • +1.67%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8.34%
    • 체인링크
    • 13,000
    • -0.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