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조혜련, “이혼은 모두 내 책임”

입력 2012-11-13 0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링캠프에 출연한 조혜련(사진=SBS 홈페이지)
조혜련이 SBS TV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이혼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12일 방송된 힐링캠프에 출연한 조혜련은 “결혼 13년만에 헤여졌다. 결혼 13주년 기념일에 처음으로 이혼 이야기를 꺼냈다”라고 말하며 이혼 배경을 덤덤하게 설명했다.

조혜련은 이혼의 책임이 전적으로 자신에게 있다고 말하며 “내가 가진 에너지가 너무 강하고 기가 세서 남편이 나를 많이 부담스러워 했던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혼과 함께 곧바로 한국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는 중국으로 건너갔다고 전한 조혜련은 하지만 “하루하루가 너무 괴로워 이혼을 되돌리려까지 했다”라고 말하며 당시의 괴로웠던 상황을 전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99,000
    • +0.1%
    • 이더리움
    • 3,086,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29%
    • 리플
    • 2,014
    • +0.05%
    • 솔라나
    • 125,400
    • +0.88%
    • 에이다
    • 371
    • +1.37%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55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20
    • +1.8%
    • 체인링크
    • 13,110
    • +2.58%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