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허경환, 신수지와 열애설 진상 털어놔…

입력 2012-11-08 2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개그맨 허경환이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허경환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 참여해 “열애설이 터졌을 당시 ‘휴대 전화 없이 살기’란 콘셉트의 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촬영하는 중이라 그 누구의 연락도 받을 수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숙소에 유선 전화기 한 대만 놓고 살고 있는 허경환은 “매니저로부터 열애설이 터져서 난리가 났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히며 자신의 휴대 전화로 불이 날 정도로 연락이 많이 오지만 자신이 전화를 받을 수도 없어서 해명할 길이 없었던 것인데 ‘허경환이 전화를 피한다’, ‘열애설 반 인정했다’고 기사가 와전이 됐다고 고백했다.

이에 다른 출연자들이 실제로 열애설 상대와 어떤 사이인지 구체적으로 묻자 허경환은 솔직하게 대답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허경환의 심경 고백은 8일 오후 11시 15분 ‘해피투게더3’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허경환은 최근 리듬체조선수 신수지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17,000
    • +0.92%
    • 이더리움
    • 3,129,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5.6%
    • 리플
    • 2,045
    • +0.64%
    • 솔라나
    • 127,400
    • +1.51%
    • 에이다
    • 379
    • +2.16%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261
    • +2.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0.91%
    • 체인링크
    • 13,400
    • +3.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