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 판교 ‘우림 W-CITY’상가 분양

입력 2012-11-0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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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건설은 판교테크노밸리 연구지원용지 SA-1 블록에 판교 ‘우림 W-City’를 준공하고, 상가 잔여분을 분양중이라고 8일 밝혔다.

‘우림 W-City’는 지하 3층~지상 9층, 연면적 6만 2444㎡규모의 교육지원시설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면적 18,090㎡)에 구성된 점포 잔여물량이 이번 분양 대상이다.

지하 1층에는 전문식당가, 주점, 휘트니스센터 등이, 1층에는 편의점, 약국, 은행, 분식점, 카페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2층에는 고급음식점, 바, 클리닉센터 등이 들어선다.

3.3㎡당 분양가는 지하 1층이 720만~950만원, 1층이 2200만~3200만원, 2층이 900만~1200만원이며 즉시 입점 가능하다.

우림건설 심영섭 대표이사는 “우수한 주거환경과 자족기능을 갖춘 판교테크노밸리 단지에 위치한 ‘우림 W-City'는 2만 여명의 수요를 둔 C블록 내 독점적인 상권으로서 높은 투자수익과 안정성을 갖춘 최적의 상가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031-704-9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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