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 전북혁신도시 신사옥 착공식 개최

입력 2012-11-06 16: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전기안전공사가 7일 오후 2시 전북혁신도시 건설 현장에서 ‘신사옥 착공’ 행사를 갖는다.

전북 완주군 이서면 갈산리 일대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질 전기안전공사의 신사옥은 대지면적 5만1899㎡, 연면적 2만70㎡로 오는 2014년 3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투입될 총 공사비는 736억원이다.

‘새울림’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어질 신사옥은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모습으로 디자인되었다. 소통과 화합의 매개수단인 ‘북’과 미래의 상징인 ‘UFO’를 형상화한 아름답고 독창적인 외형으로, 향후 전북혁신도시를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공사는 기대하고 있다.

신사옥은 또한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해 에너지효율 1등급 건축물로 설계됐다. 지열(수축열식) 100%를 적용한 냉난방 시스템,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함으로써 에너지의 자급률과 효율을 극대화했다.

박철곤 사장은 “이번 신사옥 이전은 전기안전공사가 지난 40년의 서울시대를 마감하고 새로운 전주시대를 열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전북혁신도시를 대표하는 상징건물이 되도록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14,000
    • +4.16%
    • 이더리움
    • 2,743,000
    • +9.15%
    • 비트코인 캐시
    • 335,900
    • +11.71%
    • 리플
    • 1,917
    • +12.11%
    • 솔라나
    • 113,200
    • +11.2%
    • 에이다
    • 280
    • +12%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36
    • +2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70
    • +7.59%
    • 체인링크
    • 12,660
    • +7.2%
    • 샌드박스
    • 81.54
    • +5.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