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임직원, ‘숲 가꾸기’ 사회공헌활동

입력 2012-11-06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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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은 임직원 200여명이 지난 5일 용인시 포곡읍 금어리 일대에서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태영건설은 산림청과 5년 동안 금어리 일대의 숲을 가꾸기로 협약하고, 숲 정돈(잡목제거, 가지치기, 비료주기, 월동준비 등) 및 1인1목을 심어 5년째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물사업 및 환경관련 사업부문에서 선두 건설사인 태영건설은 앞으로도 녹색성장과 환경보전에 앞장설 계획이며,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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