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공정위 증권사 소액채권 담합, 투자자 신뢰 회복 노력”

입력 2012-11-05 0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정거래위원회가 국민주택채권 등 소액채권 수익률 담합 혐의로 증권사를 검찰 고발하고 과징금을 부과한 것에 대해 금융투자협회가 투자자 신뢰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5일 금투협은 "투자자들께 매우 송구스럽다"며 "특히 정부의 국민주택채권 유통구조 개선과 국민부담 경감을 위한 정책에 부응하는 과정에서 이런 일이 발생해 더욱 안타깝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어 금투협은 "이번 일을 신뢰 회복을 위한 쇄신의 기회로 삼고자 한다"며 "회원사와 더불어 법률 준수를 위한 사전 예방 활동과 업계 임직원의 준법ㆍ윤리의식을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향후 이번 건과 관련해 발생할 수 있는 사안에 대해 회원사와 신속하고 충분히 협의해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금투협은 "금융투자산업에 대한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금융투자자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12: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03,000
    • -2.52%
    • 이더리움
    • 3,029,000
    • -2.6%
    • 비트코인 캐시
    • 368,500
    • -4.29%
    • 리플
    • 1,683
    • -1.06%
    • 솔라나
    • 123,900
    • -3.8%
    • 에이다
    • 253
    • -3.44%
    • 트론
    • 433
    • +2.36%
    • 스텔라루멘
    • 218
    • -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00
    • -3.91%
    • 체인링크
    • 14,940
    • -2.54%
    • 샌드박스
    • 58.97
    • -5.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6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Elysium 인기지수 250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