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 아르헨티나 신용전망 ‘부정적’ 강등

입력 2012-10-31 0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30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해 향후 신용등급 강등 가능성을 열었다.

아르헨티나의 국가신용등급은 현행‘B’로 유지했다.

피치는 “2001년 아르헨티나의 디폴트 선언에 대해 지난주 미국 법원이 내린 판결로 인해 아르헨티나의 채무이행 능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가중됐다”면서 전망 강등의 배경을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4: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52,000
    • -3.82%
    • 이더리움
    • 3,265,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2.44%
    • 리플
    • 2,180
    • -3.24%
    • 솔라나
    • 133,800
    • -3.81%
    • 에이다
    • 406
    • -5.58%
    • 트론
    • 451
    • +0.22%
    • 스텔라루멘
    • 252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57%
    • 체인링크
    • 13,690
    • -5.65%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