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정몽원 회장, 만도 대표이사 사임

입력 2012-10-30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라그룹 정기 임원인사, 정무현·신사현 부회장 승진

한라그룹은 30일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은 한라건설 대표이사는 유지했으나 만도의 대표이사는 사임했다. 대신 만도의 등기이사는 유지했다. 정몽원 회장은 안양한라아이스하키단 구단주도 사임했다.

한라그룹은 “건설부문의 난관 극복 및 총력체제에 힘을 쏟기 위해 정몽원 회장이 건설부문 대표이사는 그대로 맡기로 했다”며 “만도는 대표이사는 물러났지만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등기이사는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정무현 부회장
부회장으로는 두 명이 승진했다. 정무현 한라건설 사장과 신사현 만도 사장은 각각 같은 회사의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직책을 바꿨다.

▲신사현 부회장
한라그룹 관계자는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단순·간결·실질적인 원칙을 적용하며 미래지향적인 구상, 새로운 리더십 확립, 원 보디(One Body) 체계 구현을 이번 인사의 기본원칙으로 삼았다”고 말했다.

임원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라그룹

<사장단 인사> △정무현 건설부문 총괄 겸 한라건설 대표이사 부회장 △신사현 자동차부문 총괄 겸 만도 대표이사 CEO 부회장 △최병수 한라건설 대표이사 사장 △성일모 만도 대표이사 겸 COO 사장 △김주신 만도 CTO 사장 △이은시 한라엔컴 대표이사 사장 △배영한 한라개발 대표이사 사장 △이공희 정도경영실 사장 △홍석화 한라I&C 대표이사 겸 그룹 신규사업실장 부사장

<임원 승진> ◇부사장 △만도 정경호 ◇전무 △한라건설 신중일, 송영선, 김현호 △만도 김광근, 이환일 △한라I&C 박종식 ◇상무 △한라건설 조병언, 여태승, 박용석, 이태승, 조재희 △만도 김정민, 조기영, 최경선, 심상윤, 김성수, 이해영, 이영준 △마이스터 김연행, 최진호 △정도경영실 권병찬 ◇상무보 △한라건설 김민기, 이민재, 이채윤 △만도 이성규, 안철우, 양승준, 신용운, 김현욱, 정석태, 신헌순, 우종철, 신희만, 국경표 △한라엔컴 노원호 △한라스택폴 백보현 △목포신항만운영 정환호 △법무실 주진우 △회장비서실 이용주 △안양한라아이스하키단 양승준


대표이사
홍석화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9] 단기차입금증가결정
[2026.01.14] 중대재해발생

대표이사
김광헌, 김준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9] 단기차입금증가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1.14] 중대재해발생(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돌아온 ‘셀 아메리카’…미국 주식·채권·달러 ‘트리플 약세’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AI가 도와주고, 레고·로봇으로 이해하고…미래 교실 눈앞에 [가보니]
  • ‘AI생성콘텐츠’ 표시? 인공지능사업자만…2000여개 기업 영향권 [AI 기본법 시행]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934,000
    • -1.52%
    • 이더리움
    • 4,417,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872,000
    • +1.51%
    • 리플
    • 2,842
    • -1.83%
    • 솔라나
    • 190,100
    • -2.56%
    • 에이다
    • 534
    • -2.02%
    • 트론
    • 441
    • -3.92%
    • 스텔라루멘
    • 316
    • -0.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0.77%
    • 체인링크
    • 18,340
    • -2.29%
    • 샌드박스
    • 212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