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본 뉴스]삼성전자 국내근무 외국인 1000명 넘었다

입력 2012-10-16 13: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 국내 사업장에 근무하는 외국인 임직원이 1000명을 넘어섰다.

지난 2000년대 초 100명을 돌파한 이후, 2006년 600여명을 넘었고 지난해 900여명, 올해 1000여명으로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매년 100명 이상의 외국인 인재들이 서울 서초동 본사는 물론 수원, 화성 등의 사업장에 새로 둥지를 틀고 있다. 이처럼 외국인 근로자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삼성전자의 글로벌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74,000
    • +0.17%
    • 이더리움
    • 2,658,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3,800
    • +1.06%
    • 리플
    • 1,527
    • -0.91%
    • 솔라나
    • 104,600
    • -0.19%
    • 에이다
    • 273
    • +0.74%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60
    • +1.34%
    • 체인링크
    • 11,670
    • -1.27%
    • 샌드박스
    • 59.54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