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평택 등 전국 7개 지역 1만여 가구 분양

입력 2012-10-14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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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계열사인 부영주택이 전국 7개 지역에서 1만여 가구를 공급하는 등 아파트 물량을 쏟아내 내집마련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영주택은 평택, 진천, 춘천, 광주, 익산, 제주, 경산 등 7개 지역에 ‘사랑으로’부영 임대 및 분양아파트 1만여 가구를 분양중에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단지는 도시계획에 의해 조성된 택지개발지구 내에 위치한다. 따라서 기반시설은 물론, 교통 교육, 편의시설 등이 잘 갖추어져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주택시장이 전반적인 침체기에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중·소형 평형에다 대규모 단지로 조성되어 향후 미래가치도 뛰어나다는 게 부영측의 전언이다.

임대의 경우 확정분양가 방식으로 공급하고 있어 5년 후 시세차익도 얻을 수 있다. 선착순 동호수 지정계약이 가능해 발품을 서두르면 조망권이 빼어난 물건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든 가구에는 바닥전체 강화마루가 시공되며(평택1·2차, 경산 제외), 전·후면 발코니(새시포함) 확장과 최초 입주자의 경우 LED TV, 김치냉장고, 전자비데 등 다양한 생활 전자제품을 기본(경산 전자제품 제공 제외)으로 제공한다.

대부분의 지역이 올해 말에서 내년 초에는 즉시 입주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해당 지역 모델하우스 및 영업소와 고객만족센터(1577-5533)에 문의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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