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윤석금 회장 “출근 안한다”

입력 2012-10-11 1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내일부터 출근하지 않기로 했다.

11일 웅진그룹에 따르면 이날 법원에 경영관여금지 확약서를 제출 윤 회장은 계열사 사장들에게 앞으로 출근하지 않겠다는 말을 전했다.

웅진그룹 관계자는 “윤 회장이 지난 5일 웅진홀딩스 대표이사 사임 기자회견을 가진 이후 경영에서 손을 떼겠다면서 사무실에 잘 나오지 않았다”며 “출근 문제는 윤 회장의 확약서 이행 의지를 보여준 게 아니겠냐”고 말했다.

한편 웅진홀딩스 채권단은 윤 회장의 회장 직위 사임 및 츨근 금지를 포함한 경영 배제를 요구했었다. 윤 회장은 그러나 경영에 관여하지 않겠다는 확약서를 법원에 제출했고, 회장직 사임 및 출근 금지에 대해서는 침묵해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59,000
    • +0.49%
    • 이더리움
    • 2,599,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03%
    • 리플
    • 1,727
    • +0.23%
    • 솔라나
    • 107,800
    • +3.06%
    • 에이다
    • 245
    • +0%
    • 트론
    • 494
    • +1.86%
    • 스텔라루멘
    • 324
    • -3.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1.42%
    • 체인링크
    • 11,920
    • -0.67%
    • 샌드박스
    • 87.4
    • +12.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