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T, ‘테크플러스 2012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입력 2012-10-11 16: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11일 서울 한국기술센터에서 ‘테크플러스 2012(tech+ 2012)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11일 서울 한국기술센터에서 ‘테크플러스 2012(tech+ 2012)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테크플러스 2012 서포터즈는 테크플러스 포럼 행사의 원활한 운영과 홍보를 위해 선발된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로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 서포터즈들은 앞으로 약 한 달간 소정의 활동비를 받고 테크플러스 2012 행사의 사전 홍보와 현장 취재, 행사 운영 지원 등에 참여하게 된다. KIAT는 우수 서포터즈에 대해선 원장 명의의 표창과 수상도 수여할 계획이다.

김용근 KIAT 원장은 “서포터즈들이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강연, 공연, 전시회 등 테크플러스 2012의 이모저모를 활발하게 소개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테크플러스 2012 포럼은 산업기술, 문화예술 등 각계각층의 혁신 리더들이 나와 강연을 하고 첨단 기술 시연, 예술 공연, 전시 등이 함께 펼쳐지는 창의형 지식 콘서트다. 2009년부터 지식경제부와 KIAT 공동 주최로 매년 개최되고 있어 올해 4회째를 맞이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28,000
    • +2.07%
    • 이더리움
    • 2,611,000
    • +2.27%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2.9%
    • 리플
    • 1,741
    • +2.41%
    • 솔라나
    • 108,200
    • +5.05%
    • 에이다
    • 247
    • +2.07%
    • 트론
    • 490
    • +0.82%
    • 스텔라루멘
    • 329
    • -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50
    • +1.86%
    • 샌드박스
    • 86.98
    • +1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