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펀드 상품] 교보증권, 에듀케어 학자금펀드

입력 2012-10-04 16: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증권(대표이사 김해준)이 추천한 ‘교보 에듀케어 학자금펀드’는 자녀들의 학자금 마련을 위한 목적성 상품이다. 가입금액은 자녀들의 나이 및 연령별 대학 학자금 소요 예상액을 계산해 가계상황에 맞춰 투자방법을 설계해 준다.

특히 만 12세 이하의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펀드 가입 시 교보문고와의 제휴를 통해‘교보 에듀케어 서비스 케즈(Keds)’에 가입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히 정보나 콘텐츠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자녀가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인교육, 학습중심, 가족중심의 토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선 ‘쑥쑥크기’에서는 국제 공인된 80여종의 발달 진단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박읽기’에서는 자녀의 독서능력을 진단하고 성장과정에서 꼭 필요한 도서를 추천해준다.

‘씽씽체험’에서는 경제, 영어, 해외문화 등 다양한 주제로 캠프를 진행하며 ‘팡팡학습’은 영어, 한자 등과 관련된 학습 콘텐츠를 제공한다.

펀드 구성은 크게 채권혼합형, 주식혼합형, 주식형으로 나뉜다. 채권혼합형은 일시납 투자를 위한 펀드로 주식에 30% 미만 투자해 학자금 상승률에 맞춘 학자금의 마련을 목표로 운용된다. 주식혼합형은 일시납 투자와 적립식 투자를 동시에 할 수 있으며 주식 비중을 50% 정도로 유지한다. 주식형은 업종 대표주식을 중심으로 주식에 80% 정도를 투자해 수익률 극대화를 꾀한다.


대표이사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96,000
    • -0.4%
    • 이더리움
    • 2,890,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8%
    • 리플
    • 2,010
    • -0.1%
    • 솔라나
    • 122,400
    • -1.37%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2
    • +0.72%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1.99%
    • 체인링크
    • 12,770
    • -1.16%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