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 상품] 메리츠화재 ‘케어프리보험 M-Basket 1209’

입력 2012-10-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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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화재가 창립 90주년을 맞아 보장, 연금, 저축, 자동차 보험을 한데 묶은 보험을 출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케어프리보험 M-Basket 1209’는 보장, 연금, 저축, 자동차, 고품격 현물급부 등 서로 다른 영역의 차별화된 보장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업계 최초 결합상품이다.

자신이 선택한 할인 혜택 이외에 결합되는 보장이 많아질수록 추가적인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알뜰한 고객들이라면 고려할만 하다.

이 상품은 계약 건별로 발생하는 비용을 하나의 계약으로 관리함으로써 절감되는 비용을 보험료 할인혜택으로 고객에게 되돌려 주기 때문에 보험금을 한푼이라도 아끼려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우선 고객의 생활주기에 따라 4단계 복층 유족보장이 가능하다. 주요 경제활동 시기에 고액보장을 받는 대신 노년기로 갈수록 단계별로 보장금액을 낮춰 보험료 부담을 줄였다.

업계 최초의 현물급부 보장도 주목할만 하다. 보험사중 유일하게 고가의 간병인을 비용 부담 없이 24시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암 진단시 진단자금 지급은 물론 완치를 지원하기 위해 5년간 건강검진(PET-CT)을 제공한다.

고객이 번거롭게 갱신할 필요없는 3년 약정형 자동차 보험도 결합 가능하다. 업계 최초로 출시된 무배당 연금은 든든한 노후를 보장하고 여기에 저축성보험을 결합하면 더욱 효과적인 은퇴설계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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