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자금지원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2-10-04 07: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환은행은 지난 달 28일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한국경제성장을 견인한 산업단지의 원활한 조성과 산업단지 분양업체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산업단지 분양업체 자금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1964년 구로공단을 시작으로 전국 51개 산업단지를 관리하고 있으며, 동 산업단지는 우리나라 제조업 총 생산의 36%, 수출의 44%,고용의 22%를 차지할 만큼 국가와 지역경제의 성장기반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산업단지 분양업체 자금지원을 위한 업무협약’통해 외환은행은 한국산업공단의 산업단지 분양업체 앞 분양대금 중도금 대출을 지원하며, 입주기업에게는 대출·수신금리, 외국환거래 수수료 우대 적용 및 국내외금융시장 동향 및 글로벌 시장 진입에 필요한 다양한 금융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주요사업인 ‘기업(공장)설립·지원’, ‘클러스터 사업’, ‘QWL밸리 조성사업’, ‘생태산업단지 사업’, ‘공동물류 사업’ 등 에도 추가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상보]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48,000
    • -0.17%
    • 이더리움
    • 3,434,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27%
    • 리플
    • 2,250
    • -0.75%
    • 솔라나
    • 140,100
    • -1.41%
    • 에이다
    • 428
    • +0.47%
    • 트론
    • 453
    • +4.38%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28%
    • 체인링크
    • 14,510
    • -1.23%
    • 샌드박스
    • 130
    • -2.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