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징인디아] 증시, 유럽 불안에 하락

입력 2012-09-24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도증시가 24일(현지시간) 오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유럽 지도자들의 이견으로 재정위기가 해결되기 힘들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이 커진 것이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센섹스지수는 오전 9시5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13% 하락한 1만8727.67을 기록하고 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지난 22일 독일 남부 루드비히스부르크에서 열린 ‘제50회 독일-프랑스의 날’ 행사에서 만나 은행동맹 설립 등을 논의했으나 입장차를 보였다.

메르켈 총리는 “은행동맹은 철저히 검토해야 하며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없다”면서 올랑드 대통령의 조속한 설립 주장에 반대했다.

특징종목으로는 인도 최대 생활용품업체 힌두스탄유니레버가 2.1%, 인도 최대 담배회사 ITC가 1.8% 각각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335,000
    • +3.14%
    • 이더리움
    • 3,662,000
    • +3.89%
    • 비트코인 캐시
    • 353,400
    • +5.15%
    • 리플
    • 2,007
    • +6.47%
    • 솔라나
    • 156,800
    • +6.09%
    • 에이다
    • 321
    • +7%
    • 트론
    • 467
    • +0%
    • 스텔라루멘
    • 277
    • +6.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3.06%
    • 체인링크
    • 17,380
    • +6.3%
    • 샌드박스
    • 53.1
    • +0.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