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산업이 스마트해진다" …IT 융합 마스터플랜 수립

입력 2012-09-23 2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농림수산식품부는 농어업의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정보기술(IT) 융합 확산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고 23일 밝혔다.

농식품부가 밝힌 마스터플랜은 △생산·유통·소비단계 골고루 확대 △개별보다 공동 인프라 기반 확대 △정부 주도에서 산학연관 협력으로 패러다임 전환 △IT 컨트롤타워 생성 및 역할 강화 등이다.

이런 시스템이 정착되면 농업 분야에서는 온·습도 및 배양액 조절을, 수산에서는 수온이나 이산화탄소 양, 수조별 양식어류 관리 등을 원격으로 할 수 있게 된다. 축산에서는 자동 모돈급이기와 모바일 사양관리 등 자동 시스템이 도입된다.

농림수산식품부 박병홍 기획조정관은 "금번 농림수산식품 IT융합 확산 마스터플랜 수립을 계기로 농식품분야 IT융합 신기술의 활용·확산을 위한 기틀이 마련되었다"며 "농식품 IT융합은 농식품 산업이 6차 산업으로 도약하는데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09: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6,931,000
    • -0.27%
    • 이더리움
    • 4,715,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863,500
    • +0.94%
    • 리플
    • 2,939
    • +2.44%
    • 솔라나
    • 197,400
    • -0.95%
    • 에이다
    • 547
    • +2.43%
    • 트론
    • 460
    • -1.92%
    • 스텔라루멘
    • 320
    • +2.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900
    • +1.12%
    • 체인링크
    • 19,030
    • +0.11%
    • 샌드박스
    • 203
    • -0.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