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선후보 문재인은 누구

입력 2012-09-16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통합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문재인 후보는 노무현 정부에서 청와대 민정수석, 비서실장을 거친 친노무현 인사다.

문 후보는 2002년 노무현 후보의 부산 선대위 본부장을 맡으면서 노무현정부 출범 후 민정수석, 시민 사회수석, 대통령비서실장을 지냈다. 2009년 노무현 전 대통형 서거 당시 브리핑을 했고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역임했다.

그는 지난해 자서전 ‘운명’을 발간하며 본격적인 정치 행보를 시작했으며 올 초 예능방송에 출연하면서 인지도를 높였다. 4.11총선에서 부산 사상에 출마해 당선됐다. 지난달 25일 제주부터 시작된 순회경선에서 내리 13연승을 이루면서 결선투표 없이 대선후보로 선출됐다.

<문재인 후보 프로필>

△경남 거제 출생(1953년) △경희대 법대 입학(1972년) △노무현 대통령 후보 부산 선거대책본부장(2002년) △청와대 민정·시민사회 수석(2003~2005년) 및 비서실장(2007년) △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2010년) △민주통합당 국회의원(부산 사상) 및 상임고문(2012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23,000
    • -0.44%
    • 이더리움
    • 2,889,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53%
    • 리플
    • 2,009
    • -0.3%
    • 솔라나
    • 122,500
    • -1.37%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2.32%
    • 체인링크
    • 12,750
    • -1.7%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