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타' 관객 30만 돌파...손익분기점 넘어

입력 2012-09-16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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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은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가 국내 관객 30만 명을 돌파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피에타'는 전날 5만9465명(매출액 점유율 7.1%)을 모으며 누적관객수 30만3207명을 기록했다.

순제작비 1억5000만원, 마케팅·배급 비용 7억원을 더해 총 8억5000만원 가량이 투입된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관객 25만 명 수준이다. '피에타'는 개봉(6일) 열흘 만에 손익분기점을 넘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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