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사, 하반기 신입 공채 본격 개시

입력 2012-09-03 2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설사가 하반기 신입 공채를 본격 시작한다.

3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삼성물산,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SK건설, 두산건설, 한화건설, 동부건설, 효성건설 등이 각각 신입 공채에 나서고 있다.

우선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하반기 3급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술직, 마케팅직, 경영지원직, 경영지원직, 현장사무직 등이다. 오는 8일까지 삼성 채용홈페이지(www.samsungcareers.com)에 접속해 입사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포스코건설도 신입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플랜트, 토건, 품질, 안전, 사무 등이다. 오는 12일까지 포스코 패밀리 채용사이트(http://gorecruit.posco.co.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롯데건설도 신입사원 모집에 나선다. 모집전공분야는 건축공학, 기계공학, 전기공학, 토목공학, 화학공학, 안전공학 등이다. 오는 13일까지 롯데채용 홈페이지(http://job.lotte.co.kr)에 접속한 후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SK건설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전공분야는 화학·화공, 전기·전자, 기계, 토목, 건축, 기타 등이다. 오는 18일까지 SK그룹 채용사이트(www.skcareers.com)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두산건설도 마찬가지다. 모집분야는 생산(토목시공·건축시공·기계설비·전기설비·제작), 플랜트, 해양플랜트, 재무·회계 등이다. 오는 20일까지 그룹 채용 홈페이지 ‘커리어두산’(http://career.doosan.com)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한화건설도 신입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플랜트 기계, 플랜트 전기, 플랜트 화공, 토목, 건축, 건축 기계, 건축 전기, 안전관리, 기술연구소, 경영지원 등이다. 오는 14일까지 인터넷(www.hanwha.co.kr 또는 www.netcruit.co.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동부건설도 신입사원 모집에 나선다. 모집전공분야는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상경, 법정, 어문, 인문사회, 도시공학, 도시계획학 등이다. 10월9일까지 동부로닷컴(www.dongburo.com)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효성건설도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전공분야는 건축, 전기, 기계, 상경, 법정 등이다. 오는 21일까지 효성그룹 채용사이트(http://recruit.hyosung.com)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이수건설도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재경, 해외사업, CM, 토목, 기전, 플랜트 등이다. 오는 24일까지 이수그룹 채용홈페이지(http://recruit.isu.co.kr)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www.worker.co.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후계자 없어도 회사는 남긴다?…‘제3자 승계’ 시험대 오른 中企 현장 [기업승계 대전환]
  • MSCI 발표 D-7…후보주 반등에 편입 기대 재점화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2000억 수혈받은 홈플러스 ‘오늘 가오픈’...13일 정식 개장 시험대
  • '입추'에도 39도⋯수도권ㆍ강원ㆍ전라 폭염 [날씨]
  • "인허가 나도 삽 못 뜬다"…자금줄 죄는 건전성 규제 [주택공급 또다른 병목 PF]①
  • 합수본, 서울·경기·충북 선관위 등 압수수색… ‘조작 지침’ 확인
  • 태풍 '돌핀' 오키나와 접근…일본기상청 경로 업데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12: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44,000
    • -0.28%
    • 이더리움
    • 2,689,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3%
    • 리플
    • 1,455
    • -1.76%
    • 솔라나
    • 102,900
    • -1.06%
    • 에이다
    • 284
    • +5.97%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29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50
    • +3.86%
    • 체인링크
    • 11,590
    • +0.78%
    • 샌드박스
    • 58.38
    • -0.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