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 그 모습 그대로", 실종된 다이버 13년만에 물속 서 미라로 발견

입력 2012-08-27 19: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미시간호에서 난파선 탐색을 하다 숨진 아마추어 다이버가 13년 만에 물속에서 ‘미라’가 된 채 발견돼 화제다.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아마추어 다이버였던 더크 칸(실종 당시 나이 52세)은 지난 1999년 9월 미시간 호에 가라앉은 난파선을 탐사하던 중 실종됐다.

발견된 더크 간은 사망 당시와 똑같은 다이빙 수트를 입고 산소탱크를 맨 상태로, 특히 부패가 되지 않은 채 미라 상태로 발견됐다.

한 전문가는 미라가 된 채 발견된 시신에 대해 "수온이 낮고 산소도 없기 때문에 시신이 부패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39도까지 치솟는다⋯수도권ㆍ광양 폭염중대경보 [날씨]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태풍 '돌핀' 이어 '찬홈' 등장…예상 경로에 한국 '한숨'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51,000
    • +0.53%
    • 이더리움
    • 2,708,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0.2%
    • 리플
    • 1,507
    • -1.31%
    • 솔라나
    • 105,100
    • +0.1%
    • 에이다
    • 273
    • -0.36%
    • 트론
    • 465
    • +0%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27%
    • 체인링크
    • 11,580
    • -0.17%
    • 샌드박스
    • 59.12
    • -0.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