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그룹, 대우일렉 우선협상대상자 내정

입력 2012-08-22 10: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그룹이 대우일렉트로닉스 우선협상대상자로 내정됐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대우일렉의 주채권은행인 우리은행과 자산관리공사(캠코) 등은 대우일렉 지분 인수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동부그룹을 내정했다. 동부그룹은 KTB프라이빗에쿼티 등을 재무적 투자자(FI)로 영입하고 3000억원대 후반을 인수금액으로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 마감된 본입찰에는 동부그룹과 삼라마이더스(SM)그룹, 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등 3곳이 응찰했다.

대우전자의 후신인 대우일렉은 2006년 인도의 비디오콘 컨소시엄, 2008년 모건스탠리 PE, 2009년 리플우드 컨소시엄, 2011년 이란계 엔텍합 그룹 등 다섯 차례에 걸쳐 협상을 벌였지만 번번이 무산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82,000
    • +0.02%
    • 이더리움
    • 3,030,000
    • +0.2%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1.83%
    • 리플
    • 2,038
    • -1.83%
    • 솔라나
    • 126,800
    • -1.4%
    • 에이다
    • 387
    • -2.27%
    • 트론
    • 426
    • +2.65%
    • 스텔라루멘
    • 235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0.13%
    • 체인링크
    • 13,280
    • -0.15%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