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룸살롱 논란, "대꾸할 가치없어"

입력 2012-08-21 1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측은 안 원장이 룸살롱에서 술을 마셨다는 신동아 보도와 관련, "대꾸할 가치가 없다"고 밝혔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원장 측 유민영 대변인은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기사의 기본이 안 돼 있고 근거도 됐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어처구니가 없다"면서 "이렇게 언론의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것이 안타깝다"고 강조했다.

신동아 9월호는 전직 고위 공직자가 "안 원장과 내가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적이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또 한 기업인의 발언을 인용해 "(안 원장이 회원으로 활동한 브이소사이어티) 회원들이 모임 뒤 역삼동 술집과 청담동 술집에서 자주 어울리며 2차 술자리를 가졌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7380선 거래 마치며 ‘칠천피 시대’ 열었다⋯26만전자ㆍ160만닉스
  • 위성락 "한국 선박 피격 불확실⋯美 '프리덤 프로젝트' 중단, 참여 검토 불필요"
  • '유미의 세포들' 11년 서사 완결…구웅·바비·순록 그리고 유미
  • 중동 전쟁에 세계 원유 재고 사상 최대폭 급감⋯“진짜 에너지 위기는 아직”
  • 미 국방장관 “한국 호르무즈 통항 재개에 더 나서달라”
  • 4월 소비자물가 2.6%↑... 석유류 가격 급등에 21개월 만에 '최고' [종합]
  • 110조달러 상속 온다더니…美 ‘부의 대이동’, 예상보다 훨씬 늦어질 듯
  • 77년 만의 '수출 5대 강국'⋯올해 韓 수출 '반도체 날개' 달고 日 추월 가시권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747,000
    • -0.88%
    • 이더리움
    • 3,455,000
    • -1.68%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1.56%
    • 리플
    • 2,097
    • +0.19%
    • 솔라나
    • 131,000
    • +2.18%
    • 에이다
    • 392
    • +2.35%
    • 트론
    • 508
    • -0.39%
    • 스텔라루멘
    • 240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0.08%
    • 체인링크
    • 14,720
    • +2.15%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