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회 회장, 법정구속…징역 4년 선고(2보)

입력 2012-08-16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서부지방법원은 16일 김승연 한화 회장을 상대로 열린 선고공판에서 법정구속 시켰다. 법정구속이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던 피고인을 실형선고와 함께 재판부가 직권으로 법정에서 구속·수감하는 제도다.


  •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나채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첨부정정]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한두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2026.03.16] 투자설명서(일괄신고)

  • 대표이사
    남정운, 홍정권, 김동관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3]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328,000
    • +2.69%
    • 이더리움
    • 3,350,000
    • +7.68%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1.38%
    • 리플
    • 2,168
    • +3.73%
    • 솔라나
    • 137,800
    • +6.08%
    • 에이다
    • 420
    • +7.42%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3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80
    • -0.31%
    • 체인링크
    • 14,260
    • +4.62%
    • 샌드박스
    • 12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