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보험도 이젠 100세 시대

입력 2012-08-14 12: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화재는 지난 5일 11대특정암을 집중보장하는 무배당 프로미라이프 암플러스보장보험1109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특정암의 범위를 11종(간, 폐, 췌장, 식도 등)으로 확대했으며

암(기타피부암 및 갑상선암 제외) 진단 시에는 보험료 납입면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암진단 보장 이외에도 암 사망 및 80%이상 후유장해, 암 수술비, 항암방사선ㆍ약물치료비, 암입원일당(4일이상, 120일한도)과 같은 암 관련 보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의료비 표준화로 보상받지 못했던 해외입원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국내에서 발생한 상해 및 질병으로 해외 의료기관에서 입원치료 시 최초입원일로부터 1년까지 본인이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의 40% 해당액을 보장받을 수 있어 해외 병원의 의료서비스를 한층 낮은 부담으로 받을 수 있게 됐다.

가입설계는 고객 니즈에 따라 갱신형, 비갱신형, 100세 만기형, 80세 만기형으로 가능하다.

무료상담전화 080-470-8888

*계약자는 청약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청약 철회가 가능하고, 이 경우 납입한 보험료를 돌려드립니다. 청약 이후 약관과 계약자 보관용 청약서 미전달, 청약미녹취 및 약관의 중요 내용 설명을 받지 못한 경우, 계약자는 청약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계약을 취소할 수 있으며, 해당 계약의 자필서명은 녹취로 대신합니다.

*보험 계약자 및 피보험자가 고지사항에 대하여 허위 또는 부실하게 알렸을 경우 보험사고 발생시 보험금 지급이 거절되거나 보험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이 보험 계약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본 보험회사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험대상금융상품의 해지환급금 (또는 만기시 보험금이나 사고보험금)에 기타 지급금을 합한 금액을 예금보험공사가 1인당 최고 5천만원까지 보호합니다. 다만, 보험 계약자 및 보험료 납부자가 법인이면 보호되지 않습니다.

*보험계약 체결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참조하시기 바라며 기존에 체결했던 보험계약을 해지하고 다른 보험계약을 체결하면 인수거절되거나 보험료가 인상되는 등 보장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암보장 책임개시일은 보험계약일로부터 그날을 포함하여 90일이 지난 날의 다음날입니다.

*11대특정암진단비 암수술비, 항암방사선약물치료비, 1년미만 진단시 보험가입금액의 50%를 지급하여드립니다.

*손해보험협회 심의필 제 2011-3228호(2011. 10. 4)

*이 기사는 광고자료로 고객님의 상품가입을 돕기 위한 것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 흥행…공모가보다 13%↑ 마감 [마켓핫]
  • 최태원 “SK하이닉스 美 상장, 꿈이 현실로”…AI에 수백억달러 투자
  • 곽노정 사장 "AI가 가는 곳마다 SK하이닉스도 함께할 것"
  • 다음주 코스피 6900~7900 전망⋯‘고점론’ 속 美 반도체 실적 시험대
  • '폭염 특보 확대' 전국 36도 찜통더위⋯제주는 비 시작 [날씨]
  • 뉴욕증시, SK하이닉스 데뷔 첫날 상승 마감…나스닥 0.29%↑ [종합]
  • 미·이란, 다시 강대강…트럼프 “끝났다” vs 이란 “배신 땐 총력 방어”
  • 지하철 수입 1위는 강남역…벚꽃 땐 잠실, 황금연휴 땐 홍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40,000
    • -0.25%
    • 이더리움
    • 2,686,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70,600
    • -1.41%
    • 리플
    • 1,655
    • +0.18%
    • 솔라나
    • 116,600
    • -0.68%
    • 에이다
    • 251
    • +0%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286
    • +1.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80
    • -0.79%
    • 체인링크
    • 11,960
    • +0.59%
    • 샌드박스
    • 74.31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