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마감]外人-기관 힘겨루기에 지루한 증시···약보합 마감

입력 2012-08-13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관 매도세와 외국인 매수세가 맞서며 지루한 랠리를 펼치던 코스피가 기관의 매도세가 커지며 약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3.96포인트(0.72%) 내린 1932.44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이 팽팽하게 맞서며 1940선을 오르내리다 1930선을 겨우 지켜냈다.

이 날 외국인만이 2643억원을 사들였고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272억원, 2331억원 어치를 내다팔았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래가 1638억원 매수 우위, 비차익거래가 1662억원 매수 우위로 도합 3300억원의 순매수세를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 우위였다. 의료정밀이 2.13% 떨어진 가운데 전기·전자, 의료정밀, 건설업, 화학이 1%대의 낙폭을 보였다. 섬유·의복, 철강·금속, 기계, 유통업, 운수창고, 금융업, 증권, 서비스업, 제조업도 약세였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세였다. 상위 1~10위 중에서 삼성생명을 제외한 모든 종목이 '마이너스'로 마감했다. 삼성전자가 1.71% 빠졌으며 LG화학,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대부분 업종이 부진했다.

상한가 11개를 더한 526개 종목이 상승했다. 하한가 없이 403개 종목이 하락했으며 87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었다.


  •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정의선, 이규석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3.09]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47,000
    • +1%
    • 이더리움
    • 3,004,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92%
    • 리플
    • 2,039
    • +0.54%
    • 솔라나
    • 126,000
    • +0.96%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3
    • +1.68%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2.23%
    • 체인링크
    • 13,280
    • +2.08%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