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주거환경관리 대상 11곳 추가

입력 2012-08-12 12: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림동ㆍ도봉동 등 개ㆍ보수 필요…새로 선정

서울시는 ‘주거환경관리사업’ 대상에 영등포구 대림동과 도봉구 도봉동 등 11곳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주거환경관리사업은 기존 주택들과 지역의 역사성ㆍ환경성을 보존하면서 개ㆍ보수 또는 중ㆍ소규모 개발을 점진적으로 하는 방식이다.

시는 전체 주민의 46% 이상이 외국인인 영등포구 대림동 1027번지 일대 4만780㎡를 다문화 시범마을로, 도봉구 도봉동 280번지 일대 4만3000㎡는 등산객 관광지로 우선 개발할 계획이다.

시는 또 성북구 정릉동을 '한옥밀집지역'으로 조성하는 등 나머지 9개 곳도 지역 특색을 살려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02,000
    • +1.8%
    • 이더리움
    • 2,971,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0.15%
    • 리플
    • 2,002
    • +0.7%
    • 솔라나
    • 124,800
    • +2.97%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2.34%
    • 체인링크
    • 13,140
    • +3.96%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