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올해 세계 4위 모바일 광고시장 자리 지킬 듯

입력 2012-08-06 06: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장규모는 4.5억달러로 전년比 40% 급증 예상

한국의 올해 모바일 광고시장 규모가 세계 4위 자리를 지킬 전망이라고 5일(현지시간) 정보·기술(IT) 전문 시장조사업체 이마케터가 밝혔다.

미국(22억9270만달러)과 일본(17억4020만달러), 영국(5억5810만달러)이 나란히 1~3위를 차지할 것으로 이마케터는 예상했다.

한국은 올해 광고지출 규모가 4억5080만달러에 달해 전년보다 40% 급증할 것이라고 이마케터는 내다봤다.

이어 이마케터는 내년에 5억4320만달러·2014년 6억2470만달러·2015년 6억9400만달러·2016년 7억6340만달러 등으로 한국의 모바일 광고시장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전 세계 모바일 광고지출은 64억3970만달러로 전년보다 62%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마케터는 올해 아시아·태평양지역의 광고지출 규모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을 것으로 예상되나 내년부터는 미국의 급격한 성장에 북미가 최대 시장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마케터는 오는 2016년에 미국 시장이 103억3810만달러에 달해 전체 시장의 약 절반을 차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32,000
    • -2.39%
    • 이더리움
    • 3,025,000
    • -3.11%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25%
    • 리플
    • 2,059
    • -1.77%
    • 솔라나
    • 129,600
    • -2.7%
    • 에이다
    • 392
    • -3.69%
    • 트론
    • 415
    • -0.48%
    • 스텔라루멘
    • 228
    • -1.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4.95%
    • 체인링크
    • 13,380
    • -2.34%
    • 샌드박스
    • 121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