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7월 제조업 PMI 50.1…예상 하회

입력 2012-08-01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부양책 가속화할 듯

중국 국가통계국은 1일(현지시간) 지난 7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0.1로 전월의 50.2에서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50.5를 밑도는 것이다.

유럽 재정위기 불안이 가시지 않은 가운데 부동산시장 규제 등으로 제조업체의 확장세가 둔화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표 악화와 함께 중국 정부는 경기부양책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산당 중앙정치국은 전일 후진타오 국가 주석 주재로 경제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회의를 가졌다.

회의를 마치고 낸 성명에서 중앙정치국은 안정적인 경제성장이 정책 최우선 순위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원자바오 중국 총리는 전일 회의에서 “우리는 현 경제상황을 위협하는 어려움과 위기를 절대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역설했다.

장즈웨이 노무라홀딩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경제상황이 더 악화하면 정부가 은행 지준율과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하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58,000
    • +3.87%
    • 이더리움
    • 3,600,000
    • +5.17%
    • 비트코인 캐시
    • 339,800
    • -0.61%
    • 리플
    • 1,936
    • +6.14%
    • 솔라나
    • 153,200
    • +5.58%
    • 에이다
    • 305
    • +3.74%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4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1.26%
    • 체인링크
    • 16,940
    • +4.31%
    • 샌드박스
    • 51.28
    • +4.0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64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16
    • 3 Stonk 인기지수 311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29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