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오늘 반값등록금 포장마차 연다

입력 2012-07-29 1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민주통합당이 29일 반값등록금 공약 실현 의지를 다지며 ‘반값등록금 포장마차’를 연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서울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서 이해찬 대표와 최고위원들, 그리고 등록금넷 소속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포장마차를 운영한다.

이날 행사에는 대선예비경선의 정세균·김영환 후보를 비롯, 민주당 소속 의원 15~20명도 현장을 찾아 대학생 유권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지도부와 대선주자들, 당 반값등록금특위 소속 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직접 안주를 만들고 주문을 받는다. 대학생과 학부모, 유명인사를 초대해 즉석 토크쇼도 열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민주당은 오는 9월9일까지 부산 해운대·강릉 경포대·광주 전남대·인천 인천대·수원 성균관대 등 전국 각지를 돌며 ‘반값 포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