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證, 최고 연19% 수익추구 ELS 8종 판매

입력 2012-07-11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투자증권은 10일부터 12일까지 최고 연 18.60%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8종을 판매한다.

'ELS 6040호'는 코스피200과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월지급식 세이프업(Safe-up)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에 세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0% 이상인 경우 월 지급 수익률 세전 0.7%(연8.40%)를 지급한다. 투자기간 중 월수익 지급은 최대 36회 가능하며 최대 연 8.40%(세전) 수익률을 지급 받는다.

매 6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세 지수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5%(6개월, 12개월), 90%(18개월, 24개월), 85%(30개월), 50%(만기평가일)이상인 경우 원금+0.7%로 자동조기상환 된다.

'ELS 6045호'는 우량주인 LG화학과 호남석유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3년의 원금비보장 스텝다운 조기상환형 구조 상품이다. 매 4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 두 종목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4개월, 8개월, 12개월), 85%(16개월, 20개월, 24개월), 80%(28개월, 32개월, 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연 18.60%의 높은 수익률로 자동 조기상환된다. 특히 만기평가일까지 조기상환 되지 않은 경우에도 투자 기간 중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55.80%(연18.60%) 수익을 지급한다.

이번 공모는 각 상품별로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34,000
    • -1.68%
    • 이더리움
    • 3,458,000
    • -2.89%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34%
    • 리플
    • 2,123
    • -2.3%
    • 솔라나
    • 127,000
    • -2.83%
    • 에이다
    • 368
    • -3.41%
    • 트론
    • 490
    • +1.24%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3.8%
    • 체인링크
    • 13,680
    • -3.66%
    • 샌드박스
    • 118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