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해저에서 220년간 쓸 희토류 발견

입력 2012-06-29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의 희토류 수출 축소에 발을 구르던 일본에 희소식이 들어왔다.

도쿄대학 연구팀은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안에 있는 오가사와라제도 인근 해저에서 방대한 규모의 희토류 매장지를 발견했다고 29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매장규모는 일본이 최소 220년간 쓸 수 있는 양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일본과 유럽연합(EU), 미국은 이번주 초 세계무역기구(WTO)에 중국의 희토류 수출제한 관련 분쟁을 해결할 패널 구성을 요청했다.

희토류는 스마트폰과 미사일, 전기자동차 등 각종 첨단기기에 쓰이는 17종의 희귀금속을 가리킨다.

중국이 현재 전세계 희토류 공급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56,000
    • +4.22%
    • 이더리움
    • 2,747,000
    • +9.44%
    • 비트코인 캐시
    • 337,900
    • +11.41%
    • 리플
    • 1,916
    • +11.92%
    • 솔라나
    • 112,900
    • +10.79%
    • 에이다
    • 280
    • +11.55%
    • 트론
    • 479
    • -0.42%
    • 스텔라루멘
    • 348
    • +26.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20
    • +7.31%
    • 체인링크
    • 12,740
    • +7.87%
    • 샌드박스
    • 82.65
    • +7.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