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징인디아] 증시, 美지표 호조·정부 부양책 기대에 상승

입력 2012-06-28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도증시가 28일(현지시간) 오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 지표의 호조와 인도 정부의 경기부양책 기대가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센섹스지수는 오전 10시1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2.63포인트(0.25%) 오른 1만7010.39를 기록하고 있다.

전일 발표한 미국의 제조업과 주택지표가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호조를 보였다.

미국의 지난 5월 내구재 주문은 전월 대비 1.1% 늘어 전문가 예상치인 0.5% 증가를 웃돌았다.

지난달 잠정주택 매매 지수는 전월 대비 5.9% 상승해 시장 전망인 1.5% 상승을 크게 뛰어넘고 2년래 가장 큰 상승폭을 나타냈다.

대통령 출마를 위해 사임한 프라납 무커지 대신 재무장관직까지 겸임하게 된 만모한 싱 인도 총리는 트위터에 “비관적인 분위기를 바꿀 필요가 있다”면서 “정부는 균형재정을 달성하고 외국투자자들의 자금이 인도로 유입될 수 있도록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특징종목으로는 인도 최대 민간은행 ICICI은행이 0.8%, 릴라이언스인더스트리가 0.2% 각각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36,000
    • -0.36%
    • 이더리움
    • 2,702,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304,500
    • +1.2%
    • 리플
    • 1,462
    • -1.35%
    • 솔라나
    • 103,900
    • -0.1%
    • 에이다
    • 285
    • +6.34%
    • 트론
    • 462
    • -0.86%
    • 스텔라루멘
    • 229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80
    • +3.6%
    • 체인링크
    • 11,600
    • +1.05%
    • 샌드박스
    • 58.63
    • +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