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금융 계열사, 농촌 가뭄 피해 복구 지원

입력 2012-06-28 1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금융 계열사들이 농촌 가뭄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NH농협증권, NH농협선물, NH-CA자산운용, NH농협캐피탈 등은 28일 강원도 횡성군 횡성읍 반곡리 밤두둑 마을을 찾아 가뭄 피해 복구 지원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복구 지원은 최근 기상 이변에 따른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NH농협증권 김병관 경영기획팀장을 포함한 금융계열사 임직원 40여명은 밤두둑 마을에 가뭄 극복을 위한 양수기 3대를 증정했다. 또 일손이 모자란 농가에서 감자 수확을 돕고 수확한 감자의 일부를 현장에서 구매하기도 했다.

NH농협증권 김병관 경영기획이사는 “NH농협금융의 자회사로서 농협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금융계열사들 모두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으면, 언제든지 NH농협금융계열사들이 힘을 모아 돕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5:3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84,000
    • +0.57%
    • 이더리움
    • 2,955,000
    • +2.78%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08%
    • 리플
    • 1,999
    • +0.1%
    • 솔라나
    • 123,800
    • +1.64%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68%
    • 체인링크
    • 12,990
    • +2.36%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