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김지영 깜짝 고백 "○○ 때문에 남편과 이혼 고민"

입력 2012-06-26 02: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배우 김지영이 벌레 때문에 남편과 이혼을 고민했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놀러와'에서 '귀신 이외에 무서워하는 것'에 대한 질문을 받은 김지영은 "벌레를 정말 싫어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어렸을 때 미래의 남편상이 딱 하나였다. 내가 '벌레다'라고 소리 지르면 달려와서 단번에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지영은 "결혼 후 화초에서 작은 벌레가 나왔다. 내가 소리 지르니 남편이 뛰어 왔다"며 "그런데 작은 벌레를 잡기 위해 화초에 살충제를 가득 뿌려 화충제가 한강이 됐다. 그래서 이대로 살아도 되는지 잠깐 고민을 했었다"라고 덧붙여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은 '나는 귀신을 보았다' 스페셜로 꾸며져 김지영 유상무 유채영 임성민 이유진이 입담을 자랑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83,000
    • -1.61%
    • 이더리움
    • 3,068,000
    • -1.64%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0.44%
    • 리플
    • 2,080
    • -1.52%
    • 솔라나
    • 131,100
    • -1.5%
    • 에이다
    • 397
    • -2.7%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29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3.39%
    • 체인링크
    • 13,520
    • -1.89%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